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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빅데이터] 일반지능을 발견하는데 사용한 인자분석 본문

프로그래밍 기술/IT 이야기

[4차 산업, 빅데이터] 일반지능을 발견하는데 사용한 인자분석

언제나 휴일 언제나휴일 2018.05.10 15:11

[4차 산업, 빅데이터] 일반지능을 발견하는데 사용한 인자분석


IQ 검사처럼 추상적인 지표를 측정하기 위해서도 통계기법을 사용합니다. 


일반지능을 발견한 스피어먼은 여러 가지 지능 측정 방식 중 몇 가지를 선택하여 '지능을 나타내는 지표'간의 상관을 분석했어요.

 

상관이란 '한쪽 값이 클 때 다른 쪽 값도 큰가/한쪽 값이 작을 때 다른 쪽 값도 작은가'하는 관련성의 정도이다.

 

스피어먼은 다각적인 연구를 거친 후 서로 다른 지능의 측면은 일정 부분 상관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여러 지표에 일정한 단위를 매겨 서로 합성하면 모든 지표와 잘 상관하는 합성 변수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어요.

 

그리고 수많은 항목을 개별적으로 생각하는 것 보다 잠재적인 지능을 나타내는 (측정한 가능한 인자로부터 추출한 합성변수)지표를 일반지능이라고 불렀습니다.

 

오늘날 스피어먼이 실행한 분석 방법을 인자분석이라고 부릅니다.

 

서로 상관하는 복수의 값으로부터, 그 모든 것과 잘 상관하는 새로운 합성변수가 만들어지는데, 이 합성변수를 인자(factor)라 하고 그 인자를 추출하는 분석을 인자분석이라 한다.

 

서스톤이 다양한 방법으로 실시한 지능 관련 검사결과를 인자분석하여 7가지 지성을 나타내는 인자를 추출하였습니다.

1. 공간적 지능 

2. 수적 지능 

3. 언어적 지능 

4. 지각적 지능

5. 추리적 지능 

6. 유창적 지능 

7. 기억 지능



* 참고: 빅데이터를 지배하는 통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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