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이상한 나라의 강리스 (언제나 휴일2, IT 소설)"여기가 어디죠?" 강리스의 사방은 캄캄하다. "누구 없어요? 여기가 어디죠? " 암흑속의 강리스는 혼돈 속의 나아감을 계속되고 또 다시 혼돈 속으로 내딛는다. 그렇게 1시간, 실날같은 파란 빛이 1시 방향에서 강리스를 부르고 있음을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여기가 어디죠? 어디로 가야 하나요? " 실날같은 파란 빛을 따라 뚜벅 뚜벅 걷다보니 점점 빛의 덩어리가 커져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렇게 1시간, 어느 새 강리스는 에매랄드 빛 모래 사장 한 가운데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였다. "어디로 가야 하나요? 왜 다른 사람들은 없는거죠?" 주변을 둘러보아도 주변은 모래 사장과 망망한 대해가 보일 뿐이다. 강리스는 다시 모래 사장을 빠져 나가기 위해 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