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국어(논술, 문학)

서시 - 윤동주

언제나휴일 2016. 4. 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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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시


 

서시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 우러러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각주:1]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걸어가야겠다.[각주:2]

오늘 에도 바람 스치운다.[각주:3]




 

작가

윤동주(1917~1945)

한국예술평론가협의회 선정 20세기를 빛낸 한국의 예술인으로 선정

1948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발간

1943년 7월 여름 방학 때 귀향하기 직전에 사상범으로 체포

복강 형무소에서 복역 중 사망

  

형식

자유시

 

운율

내재율

 

제제


주제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소망


심상

별과 바람의 시각적 심상


감상

시를 읽고 화자는 무엇을 제재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화자가 시에 사용한 제재들이 어떠한 의미로 쓰였는지 생각해 보세요.

 

*시에 쓰인 하늘, , , , 바람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보세요.


작가의 또 다른 시

별 헤는 밤 - 윤동주



처럼 - 시로 만나는 윤동주
국내도서
저자 : 김응교
출판 : 문학동네 2016.02.16
상세보기


  1. 1~4행 [과거] 부끄럼이 없는 삶을 소망함 [본문으로]
  2. 5~8행 [미래] 미래의 삶에 관한 결의와 의지 [본문으로]
  3. 2연 [현재] 현실 인식과 화자의 의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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