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의 미래 요즘 언론을 보면 공기업의 부실에 대한 얘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에 대한 글을 계속 보다보면 이상한 점이 한 두개가 아니다. 공기업이란 공공 복리를 위하여 중앙 정부나 지방 정부 혹은 공익 단체에 의해 운영되는 기업을 말한다. 이 말은 공기업은 이미 상품을 팔아 이득을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럼에도 쉴 새 없이 공기업의 부실에 대한 얘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제에 대한 일푼의 지식도 없는 나로서는 논리 정연하게 그 이유를 얘기를 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그냥 무시하고 모른 척 넘어가지 못하겠다. 일단, 공기업이 부실 정도가 심하긴 심한 것 같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부실한 것일까? 그리고, 이에 대한 좋은 대책은 없는 것일까?내가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