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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격 표현이 주어로 오면 3인칭 표현입니다.

소유격 표현이 주어로 오면 3인칭 표현입니다. 소유격 누가 주어를 소유하는지 표현하는 것 예: 나의 사랑, 나의 볼펜, 나의 공, 너의 장난감 소유격 표현은 모두 3인칭 표현입니다. 소유하는 대상이 단수이면 단수, 소유하는 대상이 복수이면 복수 It is my pencil. 이것은 나의 볼펜이야. My pencil is blue. 내 볼펜은 파란색이야. (3인칭) It is your car. 이것은 너의 자동차야. Your car is very fast. 너의 자동차는 매우 빠르다. (3인칭) Blue is my favorite color. 파란색은 내가 좋아하는 색이야. My favorite color is blue. 내가 좋아하는 색은 파란색이야.(3인칭) It is blue. 이것은 파란색이야. I..

인칭과 be 동사

인칭과 be 동사 인칭 1인칭: 나와 우리, 말하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이 속한 그룹 2인칭: 너와 너희, 말을 듣는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 속한 그룹 3인칭: 그 외 단수와 복수 단수: 대상이 한 명 혹은 하나 복수: 대상이 둘 이상 1 인칭 단수 I 1 인칭 복수 We, I and you, I and he,I and she, I and ... 2인칭 단수 You 2인칭 복수 You, You and he, You and she, You and ... 3인칭 단수 남자: He 여자: She 사람이 아닌 사물이나 개념 등: It 이것: This 저것: That 3인칭 복수 They These(이것들) Those(저것들) He and She He and ... be 동사 정의나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 정의문에는..

실패를 기뻐하고 실수를 용서하는 사회

실패를 기뻐하고 실수를 용서하는 사회 인간의 욕망 중에 행복하고 싶어하는 욕망은 다른 욕망들을 아우르는 욕망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데 짧은 나의 식견으로 지금의 우리 사회를 보면 우리는 잘못된 행복을 쫓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우리는 행복으로 보이는 편리와 안락함을 선택하고 불편하지만 정의를 추구하고 실천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망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무엇이 우리를 혼돈하게 하는 것인지 생각해 보았다. 그 중에 하나가 요즘 많은 이들이 얘기하는 경쟁 구도가 아닌가한다. 우리가 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의 경쟁은 생존의 필수 요건처럼 보인다. 이러한 특징은 실패를 두려워하고 다른 이의 실수를 지적하여 상대적 우월감을 갖게 만드는 것 같다. 꿈을 이루고 자아 실현..

내가 원하는 공약

내가 원하는 공약1. 노동자의 날을 실질적인 법적 공휴일로 하고 달력에 빨간색으로 표시한다. 2. 중범죄를 행한 의사 면허를 영구 취소한다. 3. 실제 판매하는 제품의 가격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징벌적 벌금을 부과한다.( 예: 휴대폰 가격) 4. 아동 성범죄의 형량을 대폭 늘린다. 5. 고액의 경제 사범의 경우 형량에 예외를 두지 않는다. 6. 학교 교과에 포함된 과목에 대한 예습 강의를 할 수 없게 법제화한다.(학원)

축하해 줍시다.

축하해 줍시다.여러분은 살면서 축하를 많이 받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때 축하를 받습니까? 최근에 저는 증권사나 은행, 쇼핑몰 등에서 경품이나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며 축하를 받는 것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마 여러분의 경우도 저와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겠죠. 여러분은 살면서 축하를 많이 하십니까? 여러분은 어떤 때 축하를 하십니까? 지난 한 해 동안 제가 저와 다른 사람을 축하했던 기억이 거의 나지 않습니다. 분명히 축하라는 것은 우리에게 행복감을 가져다 주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나도 모르는 전화 번호에서 걸려온 기계음의 축하만 받다보니 축하를 받을 때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점점 축하는 행복과 거리가 먼 단어로 변할 것 같..

시장 자본주의의 위기

시장 자본주의의 위기현재 세계는 시장 자본주의가 갖는 약점이 극대화되어 경기 침체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경기 침체의 타격은 서민들에게 직격탄이 되고 있다. 시장 자본주의에서는 독과점과 담합이 판을 치게되면 자본을 갖고 있는 곳으로 자본이 몰리게 되는데 지금이 그 모습이다. 이미 많은 학자들과 경험을 통해 이러한 단점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시장 자본주의는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진리처럼 얘기들을 하고 있다. 물론 시장 자본주의가 갖는 장점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이 그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이들이 얘기하는 시장 자본주의의 장점이기에 그에 대한 큰 이견은 없다. 하지만 이는 정부가 제대로 조정자의 역할을 하여 부의 쏠림 ..

사라지지 않는 이데올로기

사라지지 않는 이데올로기 요즘들어 신문이나 방송을 보면 어디까지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인지 도통 감을 잡을 수가 없다. 아마도 나의 사고의 그릇이 부족해서 세상을 보는 눈이 시력을 잃어 버렸나 보다.오늘은 육사 출신 현역 대위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는 뉴스를 보게 되었다. 하도 사건 사고가 많고 진보와 보수의 진창 속에서의 싸움에 관련된 뉴스가 홍수처럼 수 많은 방송 매체를 범람하여 우리의 귀와 눈과 가슴을 자극하는 시기라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는 사건이었다.뉴스에서 얘기하는 발단은 이렇다. 한 육사 출신 현역 대위가 소셜 사이트에서 제주도 강정 마을에 해군 기지 건설을 강행할 것이 아니라 많은 시간이 걸려도 설득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내 세웠다가 다른 이와 의견 충돌이 생겼는데 이를 기무사에 신..

나의 개똥철학 - "내 생각과 틀려!" "어떻게 다른데?"

나의 개똥철학 - "내 생각과 틀려!" "어떻게 다른데?"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지만 주변 사람들이 말할 때 "그건 내 생각과 틀린데."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그래, 니 생각은 어떻게 나와 다른데?"라고 되묻거나 "다른 거 아니니?"라고 얘기를 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아닌 것에 꼬투리를 잡는다고 얘기하는 이도 있고 직업병이라고 나무라는 이도 있다. 그리고,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하는 나의 모습이 안쓰러워 "그래, 내 생각과 다른데."라고 다시 말하는 이도 있다.사실 나 자신도 "틀리다"와 "다르다"를 혼돈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것들 말고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들은 무수히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것도 아닌 "틀리다"와 "다르다"에 대한 개똥철학이 있어 쉽사리..

공기업의 미래

공기업의 미래 요즘 언론을 보면 공기업의 부실에 대한 얘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이에 대한 글을 계속 보다보면 이상한 점이 한 두개가 아니다. 공기업이란 공공 복리를 위하여 중앙 정부나 지방 정부 혹은 공익 단체에 의해 운영되는 기업을 말한다. 이 말은 공기업은 이미 상품을 팔아 이득을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 그럼에도 쉴 새 없이 공기업의 부실에 대한 얘기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경제에 대한 일푼의 지식도 없는 나로서는 논리 정연하게 그 이유를 얘기를 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그냥 무시하고 모른 척 넘어가지 못하겠다. 일단, 공기업이 부실 정도가 심하긴 심한 것 같다. 그런데, 왜 이렇게 부실한 것일까? 그리고, 이에 대한 좋은 대책은 없는 것일까?내가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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